블로그 경력 7년(2017~ing)
에어비앤비 유베이스팀 2년6개월 (2018~2020)
검색 상위노출 마케팅 프리랜서 3년 (2019~2022)
광고기획 관리자로 스타트업 진행 (2023.10~2024.10)
마케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블로그였습니다.
중학생 때 처음에는 간단히 생각을 적는 블로그였는데
2018년 쯤 일방문자수가 1만이 넘어가게 되면서
협찬과 체험단 문의가 쏟아졌습니다
그러던 중 대행사를 통하지 않고
고객과 바로 교류한다면
수익이 늘 거라고 생각해서
2019년, 크몽에 제 서비스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더많은 후기를 보시려면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SEO 블로그 상위노출 서비스 탭
2019년에서 서비스 종료기간인 2022년까지
(저품질로 인해 2021년1월~2022년8월 중간 서비스x)
공식적으로는 크몽 사이트에서
총 127개 모두 만점 후기를 받았으며
크몽 사이트를 통해 유입된 고객과
플랫폼 외의 거래도 많았기에
총 300건 이상 되는 거래를 진행했습니다

후기 전부 만점일 수 있었던 이유는
SEO 노하우와 블로그를 이용해
그중 213개 이상의 키워드를 최적화는 기본,
5위이내 상위노출을 완료했고
상위노출 되지 않으면
환불해드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만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블로그가 저품질이 왔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당시 크몽에 올린 서비스는
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서
상위노출을 보장해주는 서비스였습니다
처음 얻어보는 큰 수익에
저는 검색노출의 기본 수칙을 어기고
중복문서,저품질키워드 등 작업들을 했고
결국 블로그는 통누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두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첫째, 블로그는 사라졌지만
제가 가진 노하우와 능력은 남아있다는 것
둘째 , 마케팅 프리랜서라는 이름이었지만
실상, 블로그를 이용해
인플루언서 역할만 했었다는 것
이 두 가지 깨달음을 통해서
저는 다음 플랜을 세우고 실천했습니다
일단 첫번째를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새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쌓아왔던 노하우를 토대로
블로그를 키웠습니다

두번째 블로그 링크
역시나, 두번째 블로그는
베이스가 없이 시작했던 첫번째 블로그보다
빠르게 일방문자 1만을 넘겼습니다
목표 달성 후엔
두 달에 한 번 정도만
글을 쓰는데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총 400만회 이상의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블로그 키우기가
그저 제 능력을 확인하는 하나의 수단이었을 뿐
주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제 진짜 목표는 인플루언서가 아닌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케터가 되는 거였습니다
2021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대한 공부와
프로젝트들을 실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공부해서
많은 서적을 통해
저만의 마케팅 이론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저는 이것을 향수이론이라고 부르며
기준으로 삼고 실력을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베이스 - 기획력,아이디어,컨텐츠,트렌드감각 등
미 - (다양한 플랫폼,매체,뉴미디어)를 다루는 실무능력
파이널 - 데이터를 분석하고 액션으로 대처하는 능력
향수이론 중에서 베이스에 해당되는
트렌드감각,아이디어 부분은
어떻게 향상 시켜야할지
고민하는 것 마저 상당히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이때, 크리에이티브 커브라는 책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능력을 올리기 위해서
가장 적합하고 필수적인 분야를 떠올렸고
그게 바로 디자인이었습니다
누구나 제약없이 사이트 하나만 들어가도
다양한 작품들을 모아서 볼 수 있어
흐름을 읽기도 편하고
툴만 배우면 아이디어를 바로 활용해서
작품을 만들 수 있으며
그걸 사이트에 올려서 직관적으로 반응을 볼 수 있어
모두 크리에이티브 커브를
빠르게 향상시키기에 적합한 조건이었습니다
심지어 배워두면 추후 관련 부서와의 협업
개인의 마케팅 역량에서까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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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자료를 보시려면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최소한의 감각을 맞추자는 생각으로
illustrator,photoshop 독학
첫 디자인 작품을 만들게 된 뒤로
다양한 작품을 제작했고
개인 프로젝트마다 디자인을 직접 진행했습니다
모든 작품은 Behance 등에 올려 반응을 봤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방향성을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고
처음에는 악플뿐이던 결과가 점점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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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감각을 맞췄다는 생각이 든 뒤로는
실무에서 쓰이는 상세페이지,광고소재,브랜딩소재 등
분야를 넓혀서 실전에서 도움이 되게 했습니다
광고 기획력은
우리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경험
이 세가지가 기본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광고기획이란 결국 매체 활용능력과 기획력이 더해지는 것
당시 기획에 대한 경험이 없었기에
기획실력도 경험으로 인해 발전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브랜딩과 기획을 한번에 쌓는 경험을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하단의 브랜드 로고를 누르면 기획서를 볼 수 있습니다↓


소머조트 텀블벅 링크위의 브랜드 중 소머조트(SOMERZAULT)는
제가 직접 기획한 내용을 메일을 통해
여러곳에 제안서를 보냈고
그 중 Anet 향수 제조사가 소량임에도
협업을 해주시기로 하여 샘플링단계까지 갔으나
아쉽게도 텀블벅 모집 단계에서서
목표 후원금액을 달성하지 못해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케팅의 본질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공감을 이끌어내며, 행동으로 연결시키는 데 있습니다.
컨텐츠가 얼마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공유될 수 있느냐에 따라
마케팅의 성공여부를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컨텐츠 메이킹 능력은 빼놓을 수 없는 마케팅 역량입니다
저는 컨텐츠 메이킹에 재능이 있습니다
2020년 4월12일 재미로 첫 영상을 시작했습니다
독특한 컨셉 재밌는 풍자하는 내용으로 제작했고
공유가 되면서 첫 영상부터 1만 조회수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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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채널말고도 마케팅 관련해서
만든 제 채널이 있습니다
이 채널은 전문적인 느낌의 컨텐츠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케팅 경험 범위
구글 네이버 등 검색엔진에서 상위노출
SEO 전문 서비스를 크몽에서 3년간 제공했습니다
(DA,SA)
네이버 검색광고, 구글애즈, META 경험해봤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부분에서
큰 예산을 직접 집행해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예산이 적던 크던 광고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광고에 소구점,차별점을 적용하고
AB 테스트 같은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가 의미하는 바를 읽어내서
계속 소재를 발굴해 나감으
결론적으로 이전의 광고보다
더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이 퍼포먼스 마케팅이라면
제가 자신있는 분야입니다
숫자가 의미하는 바,기존과 달라진 점, 현상들을
빠르게 이해하고 해결책 보완점을
제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일 자신있는 분야입니다
창의적이고 활발한 성격
크리에이티브 커브를 이용한 흐름에 맞는 참신한 컨텐츠 기획 능력
영상편집 디자인기술 등 활용 가능한 능력
시청시간,참여도를 늘리는 흥미진진한 스크립트 작성 능력
등을 기반으로 컨텐츠를 생산합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보셨다면
그저 재밌기만한 영상만 만든다고 오해하실 수 있지만
저는 브랜드 이미지에 따라
시청자들의 연령에
그에 맞는 적절한 컨텐츠를 생산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브랜드 이미지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성과가 좋은 광고를 만들 수 있을까?
좋은 브랜드 마케팅은
브랜드 이미지와 히트 소재와의
그 줄다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재가 동떨어져있다고 생각해도
소재와의 연관성을 계속 구상하다 보면
브랜드와 연결시켜 브랜드 이미지를 지키면서도
참신한 컨텐츠를 내게 될 때가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이라는 항목을 정식적으로 배워본 적은 없지만
과학고에 입학한 성적이었고 수학 중에서도 확통을 제일 잘했습니다
통계는 항상 숫자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는 명료하게 개선 방향을 제시합니다
저는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큰 예산을 집행해본 적은 없으나
적은 예산 내에서 최고의 효율을 내기 위해
광고를 계속 개선했었습니다
제가 데이터를 토대로 효율을 개선한
케이스 몇 가지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첫번째 01 광고는 테스트용이었습니다
광고 잠재고객과 소재의 변경이
전환수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광고 예산은 확실히 줄일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일단 잠객고객 타겟팅을 여러 방법으로 변경해봤습니다
구글 맞춤검색어 중 제 서비스를 표현하는 키워드를 분류하고
그 키워드를 검색한 사용자 포함하도록 변경했습니다

처음 광고에서 설정했던 관심분야 및 세부인구 통계는
여러 실험을 거쳤을 때 타겟팅 범위가 넓고
명확하지 않다는 판단을 내려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인구 통계의 경우 연령에 따른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제가 예상한 제일 효율 좋은 범위는 30~40대였습니다
제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고객의 페르소나를 생각해봤을 때
본인 비지니스를 운영하고 소~중 자본 정도의 자본이 있어
마케팅예산을 쓸 수 있는 연령이 적정 고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25~54 , 35~54, 35~44 ,44~54 이렇게
세 그룹으로 테스트했고
예산이 적어 확실한 결과는 아닐 수 있지만
기간내에서 결과는 35~54가 제일 적합했습니다

다음은 관심분야 또는 구매의도가 있는 사용자 항목을 테스트해봤습니다
해당 항목을 클릭하면 주간 노출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여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관심분야 구매의도 항목의 경우
폭이 넓어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는 효과가 있을 수 있으나
서비스 구매 전환면에서는 효율이 떨어진다고 판단하여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총 12차례의 테스트를 통
효율을 개선한 결과입니다

결과02 목표 : 평균비용 절감
액션 : 잠재그룹 개선(위의내용)
평균비용 효율 55원 -> 13원
효율 323% 증가

03결과 목표 : 상호작용수를 최대화
액션 : 광고소재 개선
인스트림 광고 스킵가능한 광고 5~15를 생각해
5초만에 훅킹이 되는 영상소재로 변경
상호작용발생률 4.79% ->61.86%
효율이 1,191.23% 증가
마케팅 분야 실무에서 오래 계시는 관리자분들께는
저의 경력과 포트폴리오가 유치하고 남루하다는 것을 압니다
다만 마케팅에 대한 그릿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배우고 앞으로 더 나아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겸손한 태도로 항상 새로운 것을 받아드리겠습니다